Reviews

칭찬만 모으지 않습니다

과정명·모듈을 구체적으로 언급한 피드백과, 결과가 완벽하지 않았던 이야기도 함께 남깁니다.

플래그십 3주차 ‘무시된 CTA’ 실습에서 우리 앱 하단 고정 바가 히트맵상으로는 뜨거워 보이지만 실제로는 오탭이 많다는 걸 처음 분리해 봤습니다.

— 김도윤, 시니어 프로덕트 매니저 · B2B SaaS

★★★★☆

스크롤 깊이 워크숍 이틀은 밀도 있었습니다. 둘째 날 템플릿이 우리 디자인 시스템 토큰과 안 맞아 수동 조정이 필요했던 점은 아쉬웠습니다.

— 플랫폼 후기 · 수료생 “하늘”

대구에서 원격으로 참여했습니다. 강사가 한국형 결제 퍼널 예시를 자주 들어줘서, 해외 강의와 달리 바로 스프린트 노트에 옮길 수 있었어요.

— 지훈 · 대구

보험 앱 온보딩을 담당하는 클라이언트입니다. 퍼널×히트맵 브리핑 코칭 후, 주간 리포트 페이지 수가 12장에서 4장으로 줄었습니다 회의 질문은 늘었습니다.

— 금융 앱 클라이언트 (익명)

확장 사례

케이스 01 — 지역 배달 앱의 ‘메뉴 탭’ 오해

열지도 실무 과정 수료팀이 자사 메뉴 탭 히트맵에서 우측 상단이 과도하게 붉게 나오는 현상을 발견했습니다. 초기에는 ‘인기 카테고리’로 해석했으나, 세션 리플레이와 결합하니 검색 아이콘 미스탭이 원인이었습니다. 아이콘 히트 영역을 키운 뒤, 동일 구역의 가짜 관심이 약 28% 감소했습니다. 전환율은 즉시 폭등하지 않았고, 고객센터 문의 중 ‘메뉴를 못 찾겠다’ 유형이 먼저 줄었습니다.

케이스 02 — 교육 스타트업 랜딩의 스크롤 절벽

시선 입문 수강생이 가져온 랜딩은 히어로 아래에서 급격히 스크롤이 끊겼습니다. 카피를 줄이기보다 사회 증명 블록의 순서를 히어로 직후로 옮기는 실험을 제안했습니다. 2주 데이터에서 중간 섹션 도달률은 올랐지만, 신청 버튼 클릭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지 않았습니다. 팀은 ‘실패’로 닫지 않고, 신청 CTA를 중간에도 한 번 더 두는 후속 실험을 백로그에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