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 레이어 분리
클릭·이동·체류를 한 장면에 겹치지 않고, 질문별로 레이어를 나눠 왜곡을 줄입니다.
Data Evolve
히트맵·세션 리플레이·퍼널 데이터를 한데 모아, 추측이 아닌 증거로 UX를 개선하는 실무 교육입니다.
많은 팀이 히트맵을 캡처해 두고도 해석을 미룹니다. Data Evolve는 애플리케이션 분석 흐름 안에서 히트맵을 읽는 문법—관심 구역, 무시된 컨트롤, 스크롤 절벽—을 한국어로 체계화합니다.
클릭·이동·체류를 한 장면에 겹치지 않고, 질문별로 레이어를 나눠 왜곡을 줄입니다.
엄지 존, 하단 내비, 카카오·결제 플로우처럼 국내 앱에서 자주 보이는 히트 편향을 사례로 다룹니다.
“여기가 빨갛다”에서 끝나지 않고, 가설·성공 지표·제외 조건까지 한 문단으로 씁니다.
히트맵 UX를 중심으로 한 프로그램입니다. 전체 목록은 강의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후기 페이지에 더 긴 사례가 있습니다. 아래는 최근 기수에서 받은 짧은 소감입니다.
히트맵 모듈에서 ‘무시된 버튼’을 찾는 체크리스트가 특히 쓸모 있었습니다. 다만 사내 툴이 Hotjar가 아니라 적응에 하루가 더 걸렸습니다.
스크롤 절벽을 설득 자료로 쓰니 개발 우선순위 회의가 짧아졌습니다. Data Evolve 플래그십 4주차 과제를 그대로 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