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 Evolve

화면 위의 온도를 읽고, 다음 릴리스를 바꿉니다

히트맵·세션 리플레이·퍼널 데이터를 한데 모아, 추측이 아닌 증거로 UX를 개선하는 실무 교육입니다.

87% 수료 후 30일 내 히트맵 리포트 초안을 팀에 공유한 비율
2.3주 평균적으로 첫 A/B 가설을 도출하기까지 걸린 기간
61개 대구·서울·부산 등에서 참여한 프로덕트·디자인 팀

클릭 구름이 아니라, 의사결정의 지도

많은 팀이 히트맵을 캡처해 두고도 해석을 미룹니다. Data Evolve는 애플리케이션 분석 흐름 안에서 히트맵을 읽는 문법—관심 구역, 무시된 컨트롤, 스크롤 절벽—을 한국어로 체계화합니다.

01

행동 레이어 분리

클릭·이동·체류를 한 장면에 겹치지 않고, 질문별로 레이어를 나눠 왜곡을 줄입니다.

02

한국형 모바일 패턴

엄지 존, 하단 내비, 카카오·결제 플로우처럼 국내 앱에서 자주 보이는 히트 편향을 사례로 다룹니다.

03

실험으로 이어지는 문장

“여기가 빨갛다”에서 끝나지 않고, 가설·성공 지표·제외 조건까지 한 문단으로 씁니다.

대시보드에서 지표를 검토하는 장면

현장에서 남긴 말

후기 페이지에 더 긴 사례가 있습니다. 아래는 최근 기수에서 받은 짧은 소감입니다.

히트맵 모듈에서 ‘무시된 버튼’을 찾는 체크리스트가 특히 쓸모 있었습니다. 다만 사내 툴이 Hotjar가 아니라 적응에 하루가 더 걸렸습니다.

— 민서, 핀테크 프로덕트 디자이너 · 서울

스크롤 절벽을 설득 자료로 쓰니 개발 우선순위 회의가 짧아졌습니다. Data Evolve 플래그십 4주차 과제를 그대로 썼어요.

— 커머스 클라이언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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